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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할린 주민이 직접 만든 보트를 타고 일본으로 도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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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할린 주민이 직접 만든 보트를 타고 일본으로 도망가 2018.07.06 10:43

 

사할린주 해변경찰들이  직접 만든 보트를 타고 일본까지 가려고 하는 주민을 체포하였다고 밝혔다

사건이 홀므스크 지역 프라브다 마을근처에 발생하였으며 불법여행자가  마을의 시민이라고 보도되었다.

그를 체포하는 저항태도를 보여 주었으며 끝까지 보트에서 내리지 않으려고 노력하였으며 다가오는

태풍과 길을 가야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보트안에 식품,, 등등  여행에 필요한 필수품이

있었다.  

체포된 남자가  과연 일본까지 여행하려고 했는지 정신병이 있었는지 경찰들이 알아내야 한다고 

밝혔다.

 

                                  H.Andrey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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